"성찬식의 목적과 관련하여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노래 부르고 기도하고 합당하게 성찬을 취한다면, 여러분은 비록 연사가 신통치 않다 하더라도 예배 드리는 마음으로 유익한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개인적인 기여를 통해 모임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다.”(스펜서 더블류 킴볼, The Teachings of Spencer W. Kimball, ed. Edward L. Kimball [1982], 514~515) “한번은 어떤 사람이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께 물었습니다, ‘성찬식이 따분하게 느껴질 때 무엇을 하십니까?’잠시 침묵이 흘렀고, 킴볼 회장님이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정말 흥미롭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찬식에서 일어난 일 이외에도 킴볼 회장님과 주님 사이에 참된 모임이 존재했음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단순히 모임에만 참석한다면 여러분은 모임에 잘못 참석하고 있는 것이며, 여러분은 거기에서 행해진 대부분의 말씀을 놓칠 것입니다. 다른 모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잘 새길 준비를 하고 모임에 참석한다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진 알 쿡, “복음을 배우는 것은 평생의 일입니다”, Church News, 1990년 3월 24일, 10쪽)
"가정에서 자녀들을 지도할 때든지, 교회에서 청중들 앞에 서 있든지 간에 우리의 신앙을 결코 탐지하기 어렵게 만들지 맙시다.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하나님께로서 온"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로 의심의 씨앗을 뿌리지 마십시오. 자기 잇속만 차리는 행위와 허식을 피하십시오. 공과를 잘 준비하십시오. 경전에 바탕을 둔 설교를 하십시오. 계시된 교리를 가르치십시오. 진심에서 우러난 간증을 하십시오. 기도하고 실천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관리 모임에서도 계시의 말씀처럼 "가르치며 덕을 세"웁시다. 이런 경우에도 우리의 가르침은 궁극적으로 "하늘에서" (교성43:8, 16) 오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교회는 바울이 로마인들에게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롬2:21)라고 말한 것 처럼 더 잘 될 것이고, 여러분도 그러할 것입니다." (제프리 알 홀런드,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 성도의 벗 1998년 7월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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