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희 중에 누구든지 병이 들었는데 고침을 받을 신앙은 없으나 믿기는 하거든, 약초와 부드러운 음식으로 따뜻이 요양받게 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리하되 원수의 손으로는 하지 말지니라.(교성42:43) “영적인 힘을 훌륭하게 적용하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과 인간의 율법 모두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행동의 자유와 행위의 지배는 모두 율법에서 비롯됩니다. …”
“저는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님으로부터 그것을 다시 한번 잘 배웠습니다. 그분은 제가 집도하기로 된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 저에게 먼저 신권 축복을 부탁하셨습니다. 신권 축복이 끝나자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형제님은 그 축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해야 할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과 나도, 그 아무리 하나님의 선지자라 할지라도 어느 누구든 법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러셀 엠 넬슨, 성도의 벗, 1985년 1월호, 32쪽) "남녀 노소 누구나 자기 몸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보살펴야 한다. 우리 육신은 정말로 하나님의 성전이다. 적절한 휴식과 운동과 균형잡힌 식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주님은 우리가 육신을 좀더 잘 보살피도록 하기 위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셨다. "우리가 병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신권을 통하여 그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해야 할 때도 있다. ... 그러나 신성한 병고침의 권세에 대한 신앙으로 인하여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는 것을 배제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십이사도 평의회 회원이었던 제임스 이 탈매지 박사가 1912년에 이런 말씀을 했다. "'일부 사람들은 우리에게 일관성이 없다고 비난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만일 여러분의 병고침의 은사를 믿는다면 박사와 의사가 무슨 필요가 있으며 병원은 왜 짓습니까?" 그 까닭은 우리는 이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이전에 하늘에서 변경될 수 없게 선포된 율법이 있어 모든 축복은 이에 근거를 두나니 -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어떠한 축복을 얻을 때에는 그것이 근거를 두고 있는 그 율법을 순종하였음으로 얻게 되는 것이니라." (교성 130:20-21) 이 율법은 우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문제에서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그 다음에 자신이 할 수 없는 나머지를 주님이 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술이나 수술 등의 직업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한 다음에 거룩하신 권세가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고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 충실한 후기성도가 세계적으로 이름난 의사의 명단에 들어 있다는 사실은 탈매지 장로가 56년 전에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계속해서 고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준다." (처치 뉴스, 1977년 2월 19일, 16) “기도하는 모든 병자들이 치료되고 의로운 자는 보호받으며 사악한 자가 멸망된다면 아버지의 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갈 것이며 … 신앙으로 살아갈 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
“ … 고통, 슬픔, 낙담 심지어 죽음조차도 거의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기쁨, 성공, 부활, 영생 또한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 “인간으로서 우리는 삶에서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번뇌를 몰아내고 지속적인 편안함과 위안을 지닐 수 있지만, 우리가 슬픔과 고통의 문을 닫아 버리면 가장 훌륭한 친구와 은인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고통은 성도들이 인내와 오래 참음과 자제력을 배우게 해 줍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Faith Prededes the Miracle [1972년], 97~98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