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보라, 나는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구주라. 이 일들을 너희 마음에 간직하고 영원한 엄숙함이 너희 생각에 머물러 있게 하라.(교성43:34) "명상할 시간을 가지십시오. 한 경전 구절 - 야고보서 1장 3절 - 을 명상함으로 한 어린 소년은 숲으로 들어가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 경륜의 시대에 하늘을 연 것입니다.
"신약전서의 요한 복음에 있는 한 경전 구절을 숙고해 봄으로 인해 영광의 세 등급에 관한 위대한 계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또 다른 경전 구절을 숙고해 봄으로 인해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하늘을 열고 영의 세계를 보게 되었습니다. 죽은 자의 구속에 관한 시현으로 알려진 그 계시는 이제는 교리와 성약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부모와 조부모 여러분께 주신 책임의 중요성을 숙고해 보십시오. 주님은 이렇게 권고하셨습니다. "영원한 엄숙함이 너희 생각에 머물러 있게 하라." (교성43:34) 여러분의 마음이 세상적인 걱정으로 가득 차 있을 때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에즈라 태프느 벤슨, '주님의 영을 구함', 성도의 벗 1988년 9월호 3) "우리가 모든 것을 가능한 한 빨리 처리하고자 하는 가운데 손에 일정표를 든 상태에서 먹고 자고 쉬고 일하고 여행하고 기다리는 동안 온 세상과 그 문제들이 우리의 언론 매체와 기술과 생활 방식을 통하여 우리에게 몰려 오기 때문에 우리는 그 모든 것의 와중에서 주님의 훈계를 찾을 시간을 별로 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구제책은 "영원한 엄숙함이 너희 생각에 머물러 있게 하라" (교성43:34)는 주님의 훈계에 순응하는 데서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경전을 연구하라는 주님의 훈계에 순종한다면 영원한 엄숙함이 정말로 우리 마음에 거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경전을 연구하면서, 가족 토론을 하면서 의로움으로 주님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우리의 각자 책임에 관한 주님의 훈계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처럼 안내자 없이 암흑 속에 버려져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게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훈계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를 확실히 압니다. - *기록된 주님의 말씀인 경전,
- *살아계신 선지자들의 훈계,
- *우리 각자 자신의 책임이나 환경의 범위 내에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하여 개개인에게 주시는 개인적인 영감과 계시입니다.
"이런 생수의 샘을 깊이 들이마시면 교회 회원 모두가 축복받을 것입니다. 이 생수를 마실 수 없을 만큼 너무 바쁘거나 너무 피곤하지 않기 바랍니다." (매리온 지 롬니, '주께 권고하려 하지 말라', 성도의 벗 1986년 2-3월호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