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께서는 언제나 그분의 보호를 받아들이는 자들의 옹호자가 되셨습니다. 그분은 몇 번이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암탉이 그 새끼를 모음같이 내가 너희를 모으려 한 것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니10:5)"주님께서는 이 경륜의 시대에도 우리에게 안전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설명해 주신 후에 똑같은 비탄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교성43:25 인용) "구주께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고자 하는 마음에는 한이 없는 듯 합니다. 또한 그분의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데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분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 길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자들을 인도하십니다. 또한 그것은 그들 중에서 언제나 하나님의 선지자를 가질 준비가 된 자들에게, 그의 선지자를 통하여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포함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분에게서 권능을 받은 종들은 그의 백성들에게 경고하고 안전한 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838년 가을, 미주리 북부 지역에서 성도와 주민 간의 긴장감이 고조됐을 때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모든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그들에게 파웨스트로 모이라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먼 농장에 살거나 여기 저기 흩어져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특히 "혼즈 밀"이라고 불리는 작은 정착촌의 설립자인 혼 씨에게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곳을 떠나 서부로 오라는 소식을 전했으나, 혼 씨는 그 말을 전하지 않았습니다."후에,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그의 역사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는 경고를 받아 들이는 성도들을 구하도록 제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경고를 받아들인 사람은 단 한 명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교회사, 제5권, 137쪽) 선지자는 그의 권고를 받아 들이고 따랐더라면 혼즈 밀의 무죄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슬픈 진리를 기록했습니다. "우리 시대에도, 우리는 어디에서 슬픔과 죄로부터 안전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권고의 말씀으로 경고를 받고 있습니다. ... 선지자의 권고에서 안전에 이르는 길을 찾는다는 것은 신앙이 강한 사람에게나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헨리 비 아이어링, '권고에서 안전한 길을 찾음', 성도의 벗 1997년 7월호 2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