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 주는 너희에게 아무 죄도 지우지 아니하리니, 너희 길을 가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그러나 죄를 범하는 그 영혼에게는 이전의 죄도 돌아오리라. 주 너희 하나님이 이르노라.(교성82:7) "우리가 구원으로 가는 길을 계속해서 가기 위하여 매일 필요한 것은 성신의 현재의 구원과 현재의 영향력입니다. 사람이 하늘로부터 오는 더 많은 요구 사항에 따르기를 거부할 때 그가 전에 범한 죄가 그의 머리로 되돌아오며, 그의 이전의 의는 그로부터 떠나며 그의 의에 대하여 칭찬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의를 행하고 하늘로부터 오는 계명에 순종하면 침례와 안수와 주님의 계명 및 하늘이 그에게 요구하는 모든 것 즉 살아 있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통하여 항상 구원받습니다. 그런 사람은 지금, 내주, 내년 또한 계속해서 구원받으며, 언제든 하나님의 해의 왕국을 상속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브리검 영, 설교집, 8:124)
(겔 18:24, 30)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죄를 버림 : 이것은 범법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단호하고 변치 않는 결심입니다. 이 결심을 지킴으로써 죄로 인한 쓰라린 후회감을 다시 경험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죄를 범하는 그 영혼에게는 이전의 죄도 돌아오리라". (교성82:7)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매일 습관적으로 회개를 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죄를 범하고 매일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도저히 기쁜 일일 수 없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138) (리차드 지 스코트, '용서를 구함', 성도의 벗 1995년 7월호 75)
"아리조나 주 '지라 계곡'에 이주한 초대 정착민들은 처음에 그곳에 도착했을 때 상 시몬 계곡으로 흘러내리는 '지라 강' 지류인 작은 시내를 건널 수 있었다. 홍수가 지면서 계속 강변이 허물어졌다. 계속되는 폭우로 강은 점점 넓어지고 깊어졌다. 강벽이 깎여 내려 가고 사람이 건너 갈 수 없을 만큼 넓고 깊은 강이 되었다.
"범법도 마찬가지이다. 죄를 계속 반복하면 더욱 더 큰 죄가운데 빠지고 만다. 땅의 틈이 흙으로 채워질 수 있지만 홍수가 다시 일면 더욱 깊이 구멍을 낸다. 죄도 이와 같아 버릴 수 있고 용서될 수 있으나, 주의 없고 무분별한 행위는 다시 죄를 불러 들이고 만다. "주님께서는 현대의 계시 속에서 오래된 죄악이 다시 나타나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많은 사람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거나 잊고 있다. 주님께서는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요5:14)고 경고하셨다. 또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죄를 범하는 그 영혼에게는 이전의 죄도 돌아오리라. 주 너희 하나님이 이르노라." (교성82:7) "이 말은 죄를 버렸다고 공언한 사람이 다시 죄에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회개를 시작해야 한다는 뜻일까, 아니면 그 지은 죄에서부터 회개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죄가 돌아온다는 것은 개인의 사기에 치명적인 해를 미치고 사탄에게 재물을 바치는 것과 다름 없다. 죄를 범하나 용서받고 다시 죄에 빠지나 다시 용서받을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그들의 사고 방식을 먼저 고쳐야 한다. 과거에 용서된 죄는 새로운 죄에 겹쳐져서 결국은 무거운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일단 자기의 생활을 바꾸겠다고 결심했으면 과거의 생활로 되돌아가지 않아야 한다. 사소한 일이라도 그러한 것은 큰 해를 가져 온다. 다시 "한 모금"을 마시는 금주가는 곧 자기가 노력해서 이룩한 결심을 잃게 된다. 정신이 헤이해져서 과거의 악습에 젖은 사람은 다시 위험 속에 뛰어드는 것이다. 담배를 한 개비만 피우겠다고 생각한 금연가 역시 다시 본 상태로 돌아 가게 된다. 마크 트웨인은 수천 번이나 금연 결심을 다시 해서 자기는 금연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끊을 때 철저하게 끊어야 한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용서가 낳는 기적' 156-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