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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나 주는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할 때에는 내 말을 지킬 수밖에 없으나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

나 주는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할 때에는 내 말을 지킬 수밖에 없으나,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지 아니할 때에는 너희는 아무 약속도 받지 못하느니라.(교성82:10)

 

"'몰몬 사상'은 저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과 똑같이 그분도 그 율법에 대하여 책임지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율법에 순종하는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제가 수 십년 전에 이렇게 말했으면 이단이 되었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것에 대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 있습니다. "나 주는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할 때에는 내 말을 지킬 수밖에 없으나,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지 아니할 때에는 너희는 아무 약속도 받지 못하느니라." (교성82:10) 하나님은 율법에 의하여 역사하시며 변덕스럽게 닥치는 대로 하시지 않습니다." (제임스 이 탈매지, 대회 보고, 1930년 4월, 96)

“모든 성약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부터의 위대하고 확실한 약속이 있습니다. …”

하나님과 맺는 모든 성약은 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누구든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본 것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결속을 강하게 하고 그러한 관계를 더 가까이 하는 것은 뿌리칠 수 없는 제의입니다.”(헨리 비 아이어링, Covenant[대학생 연령의 독신 성인을 위한 교회 교육 기구 노변의 모임, 1996년 9월 6일], 2쪽)

 

 

"이 말씀은 우리가 우리 몫을 다하기를 주님께서 기대하신다는 것을 나타내 줍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물질적인 법칙에 순종하지 않고서 그 결과를 얻으려고 기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영적인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도움을 바라는 만큼 우리는 그 도움을 가능케 하는 영적인 율법을 따르려고 해야 합니다. 영적인 도움은 불가사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경전에는 그것이 뜻깊은 구절들로 상세히 정의되어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도움을 구하는가를 가르쳐 주는 핵심 성구들을 인용하고 그 다음에는 그 구절들이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영적인 율법을 요약하겠습니다.

"구주께서는 "나 주는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할 때에는 내 말을 지킬 수밖에 없으나,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지 아니할 때에는 너희는 아무 약속도 받지 못하느니라." (교성82:10)

"요한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3:22) 라고 가르쳤습니다.

"또 니파이는 "당신들은 주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기억하지 못하시나이까? - 만일 너희가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나의 계명을 지키며 받게 되리라고 믿으며 신앙으로 내게 구할진대, 분명히 이러한 것들이 너희에게 알려지리라." (니전15:11)라고 권고하였습니다.

"주님은 언제든지 우리를 축복해 주실 능력을 갖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의 도움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그분의 계명에 꾸준히 순종해야만 합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주님으로부터 도움을 얻음', 성도의 벗 1992년 1월호 98)

 

"오늘날 우리는 커다란 낙담과 절망을 겪으며 자신감이 결여되고 희망이 상실된 상태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무슨 목적으로 이 모든 슬픔을 겪는가 하고 자문해 봅니다. 잠시 동안 저와 함께 우리가 주님과 성약을 맺으면서 받았던 약속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주님은 우리의 충실함에 따라 자신이 갖고 계신 모든 것을 주시기 위해 태초부터 우리 각자와 굳건한 약속을 맺으셨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주는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행할 때에는 내 말을 지킬 수밖에 없으나" (교성82:10)

"주님은 엄숙한 성약에 의해 주께서 약속하신 것들을 이행하실 것입니다. 이 위대한 축복을 받는 기회는 우리가 개인적으로 행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엘 톰 페리, '보라 주님께서 크고도 놀라운 일들을 내게 보이셨으니', 성도의 벗 1993년 1월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