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자기의 이웃의 이익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만을 전념하여 구하는 순전한 눈으로 모든 일을 행하게 하려는 것이니라.(교성82:19) "우리는 해의 왕국에 들어가기 전에 마음 속으로 자신의 유익처럼 다른 사람의 유익을 원하며 그들보다 자신을 더 생각하지 않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품고 단합하여 생활하는 법을 배워야 하리라는 것은 정말로 참된 것이다. 여기에서 주님은 교회가 해의 왕국의 율법의 순종에 의하여 자신을 준비시킬 계획과 기회를 주셨다. 그들은 실패하였으며 우리가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존중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 헌납의 법을 실행하는 특권이 연기되었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교회 역사 및 현대 계시, 1:323)
"우리는 이스라엘의 제사들과 시인들이 지적했고 우리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시온에 아직 이르지 못했지만, 우리는 마음이 순수한 상태를 소망하고 그것을 위해 일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그러한 사회의 완전한 기능이 실현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분이 니파이 백성들을 방문했을 때, 그분의 위대한 가르침과 고결한 영이 백성들을 가장 행복한 상태로 인도했으며, 그때는 "저들 중에 다툼이나 논쟁이 없었으며, 사람마다 서로 대하기를 바르게 하였더라. 또 저들은 저들 가운데 모든 것을 공유하였나니, 그러므로 부한 자나 가난한 자,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가 없이 저들이 모두 자유롭고 하늘의 은사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더라." (4니1:2-3)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와 같은 축복된 상태는 제가 생각하기엔 오직 다른 한 곳에서만 성취되었는데 그것은 에녹의 도시입니다. "그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의롭게 거하며, 그들 가운데 가난한 자가 없었으므로 주가 그의 백성을 시온이라 불렀더라." (모세7:18)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 그와 같은 우리의 장대한 가능성을 내다 보았습니다. 그는 참된 임무는 좀더 그리스도와 같이 되어 주님께서 돌보신 대로 돌보고, 사랑하신 대로 사랑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경전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의 이웃의 이익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만을 전념하여 구하는 순전한 눈으로 모든 일을 행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교성82:19) (제프리 알 홀런드, '한 움큼의 음식과 기름 한 방울', 성도의 벗 1996년 7월호 3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