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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신앙으로 무장하면 우리의 대의는 방해받지 않게 됨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9.

현명한 사람은 다윗과 같이 스스로 무장한다. 그러나 물매나
돌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신앙으로 무장한다. 다윗은 돌팔매에 훈
련이 되어 있었지만 그는 골리앗이 무시한 하나님, 만군의 여호
와를 믿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자신의 전쟁에 대비하여
스스로 무장해야 한다.
“저는 모든 청소년이 하나님의“전신갑주”(에베소서 6:11 참
조)를 입으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될 때 그는 타인에게
모범을 보이며, 많은 사람이 그의 발자취를 따르게 됩니다. 각자
가 이렇게 할 때 큰 승리를 거둘 군대를 만들 수 있고 궁극적으
로는 구주의 재림에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를 입기 위해서 우리는 구주를 알아야 합니다. 조셉 스미스는 14
세의 어린 나이에 기도로 주님께 지식과 지혜를 간구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시현으로 그에게 나
타나셨습니다. 그는 두 분을 보았으며, 한 분이 하는 다음과 같
은 말을 들었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
으라!’[조셉 스미스-역사 1:17] 이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지상에 회복되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을 가지면 기도와 연구를 통
하여 스스로 준비할 수 있고, 조셉 스미스처럼 하나님이 살아 계
시고 그와 그의 아들은 각기 다른 인격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
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사렛 예수가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됩니다.
이런 확신이 있을 때 우리의 대업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이러
한 확신이 없을 때 우리에게는 아무런 대업도 맡겨지지 않게 됩
니다.”(빅터 엘 브라운,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성도의 벗,
1975년 7월호, 37~3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