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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여호와를 신뢰함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9.

잠언 3:5~7

엔 엘돈 태너 회장은 잠언을 자주 인용했다. 한번은 이렇게
말씀했다.
“인간이 복음의 단순한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세상의
창조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권능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이
논증할 수 없는 일이나, 더 훌륭한 설명을 할 수 없는 것들을
신앙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얼마나 현명하고 훌륭한 일입니까!
인간은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주위에 있는 단순한 일들 곧 잎이 무슨 역할을
하며, 전기가 무엇이며, 우리의 감정이란 무엇이며, 영이 우리
몸에 언제 들어오며, 영이 우리 몸을 떠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부인하며 불신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부활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부활이란
없으며 부활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언 3:5)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경고도 받았습니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이사야 5:21)”(Conference Report, 1968년
10월, 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