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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예언과 계시의 영에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은 유대인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8.

메시야에 대한 모든 예언은 계시로 주어졌다. 그것을 이해하기
위하여 인간은 예언의 영을 지녀야 한다.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베드로후서 1:20~21) 요한은 예언의 영은 예수에 대한
간증이라고 말했다(요한계시록 19:10 참조). 유대 민족은 이 영을
갖고 있지 않았다. 그 결과, 유대인 지도자들은 메시야에 관한
많은 예언을 사사로이 해석했으며, 구주가 처음으로 이 지상에
왔을 때 그분이 구주임을 알지 못했다. 예언이 성취되기 시작했을
때, 유대인들은 그 표적을 볼 수 없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마음을 닫았다. 그들은“맹인 된 인도자”(마태복음 23:24)였다.
그리고 예언과 계시의 영에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그들은
기대되어 온 메시야의 표적을 볼 영적인 눈을 갖지 못했다.
오늘날 후기 성도들은 예수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과 표적은 경전에 나타나
있다. 사사로이 경전을 해석하는 사람들과 구주의 재림에 대하여
그릇된 생각을 품고 있는 사람들은 그 표적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메시야의 돌아오심을 기대하는 것에 관한 예언은“예언의
영으로 충만한 자 모두에게는 명백하도다.”(니파이후서 25:4)
우리에게는 개개인에게 주어질 표적을 인식하기 위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구해야 할 책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