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첫해 공부를 마친 후
나는 성경을 더 잘 이해하려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나는 기독교인들이
아니라고 들었던 몇몇 종교 그룹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그것을 성경의
가르침과 비교하기로 했다.
다음 학기가 시작되면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내가 듣는 수업 중의 하나를
위해 나는 파트너와 함께 실험실 작업을
할 필요가 있었고, 내가 배울 필요가
있었던 것을 배울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기를 기도했다.
내가 실험실에서 자리를 잡자 곧
한 학생이 다가와 파트너가 있는지
내게 물었다. 그는 자신을 링컨이라고
소개했다. 나는 지난해에 학교에서 그를
본 기억이 없어서 전학을 왔는지 물었다.
그는 이렇게 답했다. “사실, 나는
내가 배울 필요가 있었던 것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로
봉사하고 막 귀환했어.”
나는 링컨에게 그의 교회를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몇 가지 질문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쁘게 그 질문에 대해
답해 주기로 했다.
다음 석 달 동안 나는 몰몬경과 성전,
후기 성도 선지자, 그리고 현대의 계시
등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 시간 동안
나는 많이 배웠지만, 여전히 몰몬은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어느 주말에 우리 학교가 큰
경기에서 졌다. 실험실에서 있던 몇몇
선생님들은 경기에서 진 것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면서 반복적으로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했다. 링컨은 그
선생님들에게 다가가 예수 그리스도를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을 멈춰 줄 수
있는지 물었다.
“그게 그렇게 신경이 쓰이나?” 그들은
약간 의아해하며 물었다.
“그렇습니다.” 링컨이 답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저의 가장 좋은
친구이니까요.”
그 순간 교회에 대한 내 조사가 지적인
활동에서 신앙의 문제로 바뀌었다. 만약
이 종교가 이와 같은 사람을 만들어
낸다면 그것은 이 종교가 중요한 모든
면에서 기독교라는 뜻이었다.
나는 링컨과 그날 저녁 헤어지면서
언젠가 그와 함께 교회에 참석할 수
있는지 물었다. 교회에 참석한 후 나는
몰몬경을 한 권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선교사와 만날 수 있는지 물었다.
나는 2년 동안 교회를 알아봤고
회원들과 시간을 보냈다. 나는 진지한
남자와 여자들이 부지런히 주님의
제자가 되려고 애쓰는 일관적인 양상을
보았다. 내가 항상 최선을 다해 섬기려고
노력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시대에
그분의 교회를 회복하셨다는 사실을 수
차례 성신이 증거해 주었다. 그 교회는
선지자와 사도들이 감리하고 주님에 의해
직접 인도되었다.
나는 침례를 받았고, 회복된 복음과
그 가르침에서 오는 축복을 이제
10년 넘게 누리고 있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가 알기 원했던 것을 알 수
있도록 실험실 파트너를 찾게 해 달라는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
마이클 헨드릭스, 미국 와이오밍 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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