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0:1~17. 열 개의 큰 초석 십계명의 중요성을 자세히 다룬 기록은 네 권의 표준 경전 중 세 권의 책에 있다. 십계명이 처음으로 받았을 때(출애굽기 20 장)와 더불어,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에서의 경험을 요약 할 때 십계명에 관해 반복해서 말씀했다.(신명기 5:6~21 참조) 선지자 아빈아다이는 노아왕의 사악한 제사장들에게 그것을 인 용했다. (모사이아서 13:12~24 참조) 그래서 그것을 몰몬경에 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들 경전에 있는 것과 동일한 형태는 아 니지만 동일한 원리가 신약전서와 (마태복음 5:17~37 참조) 교 리와 성약(교성 42:18~29; 59:5~9 참조)에도 실려 있다. 주 님이 그렇게 여러 번 반복해서 강조하시는 것은 그것이 중요하 기 때문이다. 마크 이 피터슨 장로는 이렇게 말씀했다. “주님은 자신의 손으로 돌 판에 십계명을 적으셨다. 그것은 전 능하신 분의 기본적인 율법이며 그 이래로 시민 및 종교적인 율 법의 기본 요소가 되어 왔다. 그것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 기본이며, 주 예수 그리 스도의 회복된 복음의 구성 요소이고, 우리가 하늘에 계신 아버 지가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해지는 데 필수적이다.(교리와 성약 42, 59편) “이 율법의 예외는 특별한 일에 신명기와 레위기에 규정된 규 율에 따라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대개는 그것이 모든 합당한 인간의 행위의 기초를 이룬다.”(모세, 110쪽) 이 십계명은 인간에게 그의 생애에서의 세 가지 큰 우선 순위를 보여 준다. 처음 네 가지 계명은 하나님과의 합당한 관계를 규정 하고, 다섯 번째 계명은 가족의 중요성과 합당한 가족 관계를 규 정하며, 마지막 다섯 가지 계명은 이웃과의 관계를 규정한다. 하 나님, 가족,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에서 완전한 자는 모든 일에서 도 완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