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3:9 나 주 하나님이 그 땅에서 사람이 보기에 아름다운 모든 나무가 저마다 자연적으로 자라게 하니, 사람이 그것을 볼 수 있더라. 그리고 그것도 또한 생령이 되었더라. 이는 내가 그것을 창조한 날에 그것이 영적이었음이라, 이는 나 하나님이 그것을 창조한 영역 안에 그것이 그대로 남아 있음이니, 참으로 사람이 사용하도록 내가 예비한 모든 것이 그러하니라. 또 사람이 보니, 그것이 먹기에 좋았더라. 그리고 나 주 하나님이 동산 가운데 또한 생명나무도 심고 또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심었더라.
"모세서 3장 9절에 의하면“모든 나무는 생령이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인간이나 동물, 또는 새들“역시 생령이었다.”(모세서 3:7, 19 참조) 생령은 영과 육으로 결합되어 있다고 교리와 성약 88편 15절은 가르치고 있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생물체가 생령을 갖고 있다는 주제에 대해 이렇게 기록했다. “인간만이 지상에서 영혼, 즉 영을 갖고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생각이 복음의 진리가 잘못 이해되어지고 있는 종교계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우리는 실은 인간만이 영혼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인간이 영혼을 갖고 있어서 생령인 것과 마찬가지로 들의 짐승이나 공중의 새 또는 바다의 물고기도 영을 갖고 있으므로 생령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구원의 교리, 1권 59쪽)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기록했다. “에덴 동산에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고 경전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생명의 나무이고 나머지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였습니다. 전자는 영생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고, 후자의 나무는 필멸과 필멸에 관련된 모든 것이 탄생하게 된 경위, 이유 및 방식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A New Witness for the Articles of Faith [1985], 86쪽)
"모세서 3장 5절에서 묘사된 시기에는 만물이 영체였다. 그것은 곧 그들이 죽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조셉 필딩 스미스 장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담의 육신은 땅의 흙으로 만들어졌는데 그 때 그것은 영적인 흙이었습니다. …
“… 영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피에 의해서가 아니라 영에 의하여 생기를 띠게 되는 것입니다. … “… 금단의 과일은 피를 만드는 능력을 갖게 되었고 그의 본성을 변하게 하여 필멸이 불멸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1:71~73) "바꾸어 말하면, 창조에 관한 기사에서 우리는 아담과 이브가 육신을 가졌지만 “영적”인 몸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타락하여 변화가 일어났으며(모세서 4장의 기록처럼) 모든 것은 아담과 이브가 죽어야 할 몸임을 의미하는 필멸의“물체”가 되었다.(니파이후서 2:22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