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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사탄의 반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1.


모세서 4:3

그런즉 사탄이 나를 거스려 모반하였고, 나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선택의지를 멸하려 하였으며, 또한 내 자신의 권능을 자기에게 주기를 구한 까닭에 나는 나의 독생자의 권능으로써 그가 쫓겨 나게 하였느니라.

 

 "전세에서 사탄의 이름은 루시퍼라 불렸으며, 그것은 '빛나는 자' 혹은 '계명성'을 의미한다. 사탄은 '아침의 아들'(이사야14:12; 교성76:25-27 참조) 중 하나였으며 선한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루시퍼는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명예, 권세 및 영광을 취하려 했다. (교성29:36; 76:28; 모세4:1 참조) 그렇게 하기 위해 그는 "온 인류를 구속하여 한 영혼도 잃지 않겠다"고 제안했다. (모세4:1) 그러나 그의 제안은 강제성에 기초한 것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의 선택의지와 구주가 고통을 통해 그들을 구속해야 할 필요성을 박탈하는 것이었다." (값진 진주 학생 교재, 종교 327, 12쪽)

(교성 29:36) "또 이렇게 되었나니, 아담은 악마의 유혹을 받고 - 이는 보라, 악마는 아담보다 먼저 있었음이라. 이는 그가 나를 거역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존귀를 내게 주소서 하였음이니 이는 나의 권능이니라. 또한 그가 천군의 삼분의 일을 그들의 선택의지로 인해 내게서 돌이켜 떠나게 하였나니,"

(교성 76:25-28) "그리고 이것을 우리가 또한 보았고 증거하노니, 곧 하나님 앞에 권위를 지닌 한 천사가 있더니, 아버지께서 사랑하시고 아버지의 품속에 있는 독생자를 거스려 모반하여, 하나님과 아들의 앞에서 내어 던짐을 받고, 멸망이라 불리더라. 이는 여러 하늘이 그를 위하여 울었음이라 - 그는 루시퍼니, 아침의 아들이더라.

"또 우리가 보았나니, 보라, 그가 떨어졌도다! 아침의 아들이거늘 떨어졌도다. 그리고 우리가 아직 영에 감동 되어 있을 동안,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시기를, 시현을 기록하라 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을 거스려 모반하여 우리 하나님과 그의 그리스도의 왕국을 취하려 한 저 옛 뱀, 곧 악마, 사탄을 우리가 보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