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3:16~17 16-나 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되, 동산의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그러할지라도 네가 스스로 택할 수 있나니, 이는 그 일이 네게 주어졌음임이니라. 그러나 내가 그것을 금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네가 그 열매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임이니라 하니라. 하나님은 아담을 에덴 동산에 두시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다. “이는[선택의지는] 네게 주어졌음이라”그러할지라 도 네가 스스로 택할 수 있다고 하나님은 아담에게 말씀하셨다. (모세서 3:17) 그러나 아담이 그 열매를 먹을 경우“반드시 죽[게]”되어 있었다. 데이비드 오 맥케이 회장은 그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인간에게는 다른 생명체에 부여되지 않은 특별한 엔다우먼트가 주어졌다. 창조주가‘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세기] 2:7) 하나님은 그 에게 선택의 권세를 주셨다. 창조주는 인간에게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러할지라도 네가 스스로 택할 수 있나니, 이는 그일이 네게 주어졌음이라 …’(모세서 3:17) 하나님은 인간이 그분처럼 되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먼 저 인간을 자유롭게 하실 필요가 있었다. “이렇게 하여 인간은 필멸의 존재에게 주어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축복, 즉 선택의지의 은사를 부여받았다. 하나님이 주신 선택의 권세가 없다면 인성이 진보할 수 없다." (Conference Report, 1963년 10월호, 5쪽; 또 한 니파이후서 2:11~16 참조) "저는 이 구절을 이렇게 해석합니다. [모세3:16-17] 주께서 아담에게 이르시기를 여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으니, 네가 이곳에 있고자 한다면 그 열매를 먹어서는 아니되노라. 네가 이곳에 있고자 한다면 그 열매를 먹는 것을 금하노라. 그러나 네가 알아서 처신할지니라. 먹고 싶으면 그리할 수 있느니라. 그러나 그 열매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조셉 필딩 스미스, '타락-속죄-부활-성찬', 종교교육 지도자에게 하신 말씀, 1982년 124쪽)
"주님께서는 에덴 동산에 있는 아담과 이브에게 선택의지를 주셨다. 선택의지, 곧 선택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능력은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소망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 결국 아담과 이브도 선택의지를 행사하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취하고 하나님 아버지처럼 되기 위해 발전할 필요가 있었다. 그 나무의 열매를 따먹음으로써 아담과 이브의 발전뿐만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나머지 자녀들이 지상으로 와서 자신들의 선택의지를 행사할 수 있게 했다.(니파이후서 2:22~27 참조) "어떤 사람들은 타락이 영원한 진보에 필수적이라면 하나님은 왜 처음부터 아담과 이브를 타락한 상태로 두지 않았는지 의문을 갖는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을 필멸의 몸이 되게 하셨다면, 궁극적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필멸의 생명으로 해서 인간이 겪게 될 모든 고통과 죄와 슬픔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아담은 열매를 따먹고 타락을 선택해야 할 자유가 있어야 했다. 선택의지 때문에 인간은 자신의 운명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었던 것이다. 물론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에는 이 타락한 상태로부터 모든 자녀들을 구속할 방법도 들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선택의지를 행사하여 그 계획을 받아들이겠다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이브에게 선택의지의 은사를 주셨고, 또 그들이 선택의지를 행사했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 원리에 입각한 의로운 결정을 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에게는 다른 생명체에 부여되지 않은 특별한 엔다우먼트가 주어졌다. 창조주가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2:7) 하나님은 그에게 선택의 권세를 주셨다. 창조주는 인간에게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할지라도 네가 스스로 택할 수 있나니, 이는 그 일이 네게 주어졌음이니라." (모세3:17) 하나님은 인간이 그분처럼 되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먼저 인간을 자유롭게 하실 필요가 있었다. "이렇게 하여 인간은 필멸의 존재에게 주어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축복, 즉 선택의지의 은사를 부여받았다. 하나님이 주신 선택의 권세가 없다면 인성이 진보할 수 없다." (데이비드 오 맥케이, 대회 보고 1963년 10월호 5; 또한 니후 2:11-16 참조) “‘선택의지’라는 단어는 경전에 나오지 않습니다. 경전에서 말하고 있는 유일한 의지는 도덕적 의지인데 주님은 그것에 대해 ‘내가 그에게 준 도덕적 선택의지에 따라 … 심판의 날에 자기 자신의 죄에 대하여 책임을 지게 하려는 것이니라.’(교리와 성약 101:78)고 하셨습니다.”(보이드 케이 패커, 성도의 벗, 1992년 7월, 67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