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4:1. 그리고 나 주 하나님이 모세에게 일러 가로되, 네가 나의 독생자의 이름으로 명하였던 그 사탄은 태초부터 있던자라, 그가 내 앞에 와서 이르기를 - 보소서.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내가 당신의 아들이 되겠사오며, 내가 온 인류를 구속하여 한 영혼도 잃지 아니하겠고 또 반드시 내가 이를 행하리니, 그런즉 당신의 존귀를 내게 주소서 하니라. " 전세에서 우리는 영의 존재로 거했습니다. 우리가 발전하여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 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살과 뼈로 된 육체를 받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시험과 시련을 통하여 승영에 이를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현세에서 생활의 즐거움뿐 아니라 고뇌와 유혹과 슬픔과 고통과 고난을 통해서 경험을 쌓게 되는 지상 생활의 모든 흥망 성쇠를 겪게 되며, 또한 지상 생활을 충실하게 행할 때 부활하여 하나님 왕국에서의 영생에 이르러 그분과 같이 된다는 생각은 그들로 하여금 기쁨으로 차고 넘치게 하였고, 그들은 '즐거운 소리'[욥기38:1-7]를 질렀습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1권 54-55) 
"'한 영혼도 잃지 않겠다'(모세4:1)고 다짐한 사탄의 방식은 인간의 선택의지를 멸하려는 것입니다. (모세4:3) 사탄의 계획에 의하면, 그는 우리의 주인이 되어 '자기 뜻대로 이끌어 가서 포로가 되게'(모세4:4) 했습니다. 선택의 권세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사탄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로봇이나 꼭두각시기 되었을 것입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선택의지와 자유', 몰몬경 니파이 후서의 교리적인 구조, 몬트 에스 니만과 찰스 디 테이트 이세, 198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