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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그들이 나무나 돌로 된 신들에게 엎드려 절하지 않으려 하였으므로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9.

아브라함 1:11

이제 이 제사장은 한 번에 세 처녀를 이 제단에 바치기도 하였으니, 이들은 함의 허리에서 나온 직계 왕족의 한 사람인 오니타의 딸들이었더라. 이 처녀들은 그들의 유덕함으로 말미암아 바쳐졌나니그들이 나무나 돌로 된 신들에게 엎드려 절하지 않으려 하였으므로 그들은 이 제단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 일은 애굽인의 방식에 따라 행하여졌더라.

 

세 처녀 : 닐 에이 맥스웰 장로는 세 명의 지극히 충실한 청년, 즉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다니엘 3:12~30 참조)와 더불어 “세 사람의 유덕한 청녀들은 불확실성을 참고 견디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점에서 참으로 훌륭한 본보기”라고 칭송했다.

“우리가 이름을 모르고 있는 세 사람의 청녀들은 가히 세 명의 청년들과 견줄만 합니다. 세 사람의 청녀에 대한 이야기는 아브라함서에 나와 있는데, 저는 훌륭한 이들 청녀들에 대해 더 알 수 있기를 갈망합니다. 그들이 나무나 돌로 된 신들에게 엎드려 절하지 않으려 하였으므로’ 실제로 제단 위에서 제물로 바쳐졌습니다. (아브라함서 1:11) 장차 충실한 자들은 그 청녀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Not My Will, But Thine”[1988], 119~1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