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아브라함 시절에 있었던 인간 제물에 대해 의견을 말하면서 이렇게 기록했다. “아브라함은 노아의 10대 손이었습니다. 홍수가 있은 지 수백 년이 흘러가자 백성들이 번성하여 온 세상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애굽, 갈대아, 앗수르 등의 문명국들과 가나안의 작은 나라들이 세워졌습니다. 이렇게 흩어지는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참된 경배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아담의 시절에 제정되었고, 노아의 실천과 가르침 속에서 계속된, 인자의 위대한 희생을 본떠서 바쳤던 희생제는 본래의 취지와 달리 왜곡되어 실행되었습니다. 양과 수소 같은 깨끗한 동물을 바치기보다는 배도의 길을 걸었던 백성들은 신앙이 약해질 때로 약해져 급기야 우상의 신들에게 인간 제물을 바쳤습니다.”(조셉 필딩 스미스, The Way to Perfection, 85쪽)
아브라함 1:8 이제 이때 애굽왕 바로의 제사장의 관습은 이들 이방 신들에게 바치는 제물로 갈대아 땅에 세워진 제단 위에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을 바치는 것이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