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었던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기록했다. “땅이 노아의 홍수에 침수된 후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담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충실한 자들은 신정 체제 아래서 생활을 했습니다. 홍수 이전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세상의 방식에 따라 살고자 했던 사람들은 그들 나름의 정부와 예배 방식을 세웠습니다. 셈과 함과 야벳의 자손들은 지상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현상은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 사백 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멜기세덱에게서 신정 통치의 권세를 받은 아브라함은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애굽에서 아브라함은 함의 한 자손이 바로 왕이 되어 통치하고 있었으며, 바로의 정부는 옛날의 족장에 의한 정부 형태를 본딴 것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부에는 신권과 계시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바로가 규정하고 권한을 부여하고 명했던 예배는 우상 숭배로 변질되었습니다.”(아브라함 1:20~27)” (브르스 알 맥콩키, A New Witness for the Articles of Faith, 6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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