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1:20 보라, 보디발의 산은 갈대아 우르 땅에 있었느니라. 그리고 주께서 엘케나와 그 땅의 신들의 제단을 허시고, 그것들을 온전히 멸하시고 그 제사장을 치시니, 그가 죽었더라. 이에 갈대아와 또한 바로의 궁정에 큰 애곡이 있었나니, 이 바로는 왕족의 혈통에 의한 왕을 의미하느니라. "갈대아는 애굽에서 아주 멀리 있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 땅의 신들의 제사를 치시자 제단을 허물고 제사를 치시자 애굽에서 크게 슬퍼했다. 이 사건을 두고 마크 이 피터슨 장로는 이렇게 기록했다. “경전에는 주님께서 그 땅의 신들의 제단을 허무셨다고 나오는데, 갈대아와 바로의 궁중에서 크게 슬퍼한 것을 보면 그 영향이 널리 미쳤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와 그의 궁전은 애굽에 있었습니다. 매우 이례적인 사건만이 그처럼 광범위하게 아주 멀리 파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기사가 너무 간략하기 때문에 이야기의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마크 이 피터슨, Abraham, Friend of God, 48~49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