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9.

아브라함 2:9

또 내가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겠고 내가 네게 한량 없이 복을 주어 네 이름을 모든 나라 가운데서 크게 할 것인즉, 너는 네 뒤를 이을 네 자손에게 복이 되리니, 그들은 그들의 손으로 이 성역과 신권을 지니고 모든 나라에게 전하리라.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설명했다.

“영원한 축복과 관련하여 아브라함은 노아가 그 이후 사람들에 대해 갖는 입장과 동일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자손이 아닌 사람들까지도 아브라함과 하나님께서 그와 맺으신 성약을 통해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반복하여 약속하시기를 그는 큰 민족이 될 것이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12:2~3 참조) 그는 가나안 땅이 그 자신과 그의 자손을 위한 영원한 기업이 될 것이라는 약속도 받았습니다.‘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창세기 13:16) 이 말은 자손의 번식이 영원히 계속된다는 뜻입니다. 그 까닭은 사람의 자손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결코 땅의 먼지를 능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세기 15:5~6) 이 모든 것은 아브라함의 성약에 속합니다.

“또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창세기 17:4~8) 따라서 아브라함은 자신과 자기의 자손을 위해 성약을 맺어 그와 그 자신의 자손들이 주 여호와를 섬길 것이며, 그렇게 할진대 주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영원한 번성을 약속했습니다.

“가장 순결하고 최상의 형식으로 된 고대의 약속인 아브라함의 성약은 이렇게 전개됩니다. [아브라함서 2:9~11 인용]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성약이란 무엇입니까? 그 성약은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그의 가족에 양자가 된 사람들을 포함)이 복음과 신권과 영생의 모든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생으로 들어가는 문은 해의 영광의 결혼이며, 이 성스러운 결혼의 반차로 하여 가족은 영원히 계속될 수 있으며, 여기에 참여하는 당사자는 바닷가의 모래나 하늘의 별과 같이 수없이 많은 자손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성약으로 인해 사람들은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가족을 본 딴 영원한 가족을 만들어 낼수 있을 것입니다.이 성약의 낮은 부분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지나간 시절에 의인의 발이 딛고 지나간 가나안 땅을 영원한 소유의 기업으로 물려 받는 복천년의 운명을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브르스 알 맥콩키, A New Witness for the Articles of Faith, 503~505쪽)

"우리는“사람의 자녀들에게 구원이 이를 수 있는 다른 아무 이름이 … 주어지지 아니하리니, 다만 전능하신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리고 그 이름을 통하여서만 구원이 올 수 있”(모사이야서 3:17)음을 알고 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지니고 있고 세상이 그들로 인하여 그의 이름을 알고 있기 때문에(아브라함서 1:18~19) 아브라함의 이름은 온 세상에서 영생을 구하려는 사람들에게 위대하고 중요하고 유명해지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온 세상에 영생의 축복을 전해 주는 그의 후손들을 감리하고 있기 때문에 위대한 것이다. 이 축복들을“아브라함의 복음의 경륜의 시대”(교리와 성약 110:12)라고 부르며 1836년 4월 3일에 커틀랜드 성전에서 회복되었다. 이 열쇠의 회복으로 인해 온 인류는 자신과 후손을 위해 승영의 축복을 얻게 되었다." (값진 진주 학생교재 종교 327, 9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