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신권을 받고 그것으로부터 오는 모든 특권과 축복을 받을 수는 있지만, 육욕, 유혹, 언어,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에 빠지는 것 등을 이겨 내는 방법을 배우기까지는 하나님의 해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이 생애에서나 다음 세계에서 이것들을 이겨 내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이 생애는 인간이 회개를 하는 때입니다. 우리 중에 누구라도 육욕의 타락을 이기지 못하고 무덤에 들어가서 모든 죄와 사악한 것들을 버리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우리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육체로부터 분리될 때 영혼과 함께할 것입니다. “저는 어떠한 남성이나 여성도 죽은 후 십 년에 걸쳐 할 수 있는 것을 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율법에 따르면, 일 년만에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혼은 단지 회개하고 변화될 수 있지만, 훗날 육체와의 싸움을 치루어야 할 것입니다. 육체와 영이 하나로 묶여 있을 때 이겨 내고 주님께 봉사하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인간이 보다 유연하고 가능성이 강한 때는 바로 이 때입니다. 인간이 유연할 때에는 굳어졌을 때보다 변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이 생애는 회개할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첫 번째 부활이 있은 후 마지막 무리가 나아올 준비가 될 때까지 천년이 걸린다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는 지난날에 했어야 하는 것을 하는 데 천 년이 걸리지만, 이 생애에서는 인생 60년에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 회장님이셨던 조셉 에프 스미스를 통해 교회에 주셨던 죽은 자의 구원에 관한 시현을 기억할 것입니다. 스미스 회장님께서는 부활한 의로운 영을 보셨으며 이것은 선지자 조셉의 계시와 일치하는 것이었습니다.-의롭게 살다 죽은 그들은 육체로부터 영이 분리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의롭게 살다 죽은 자들이 평온 속에 거하리라고 인정하지만, 우리가 이 생을 마치고 이 육체를 떠나면, 육체가 없으면 전혀 할 수 없는 많은 것을 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우리는 큰 불편을 느끼게 되어 육체를 갈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육체와 하루 빨리 재결합되도록 기도를 할 것입니다. 그때에 우리는 육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이점인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내 마음에 생각되는 점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얼마나 극복하고 완성하는가에 의해, 우리의 영이 육신으로부터 분리되는 속박의 기간을 장기화하게 되거나 아니면, 그 기간을 줄이게 된다는 것입니다.(브리안트 에스 힝클리, 멜빈 제이 밸라드, 설교와 선교 사업, 240~242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