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 13. 11 무릇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소제물에는 모두 누룩을 넣지 말찌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찌니라 12 처음 익은 것으로는 그것을 여호와께 드릴찌나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는 단에 올리지 말찌며 13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찌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찌니라 누룩을 금지시킨 것은 꿀에까지 확대되었다. 발효하고 변질하 는 이러한 성분은 가장 훌륭한 부패의 상징이 되었으며, 그러한 것에는 희생이 상징하는 율법의 성결하게 하는 효험이 없었다. “발효하고 변질되기 때문에 누룩과 꿀의 사용이 금지되었던 반 면에 소금은 제사에서 빠뜨리지 않도록 되어 있었다. ‘네 하나님 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즉, 소금을 넣지 않 은 소제물을 드리지 말라는 것이다. 음식이 부패하는 것을 막는 소금이 제사에 주는 의미는 모든 불결한 것과 위선을 거부함으 로써 오는 주님에 대한 굽히지 않는 진실함과 헌신이었다. 일상 생활에서 소금은 성약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제사의 소금은 성약 의 소금이라고 불렸다. 잘 알려진 고대 그리스의 관습에 의하면 그것은 확고한 불가침의 조약이다. 아직도 아랍인들은 조약이 이 루어진 표적으로 떡과 소금을 먹어 동맹을 맺는다. 이런 종류의 성약이 깨어질 수 없는 성약과 동등한 ‘소금 언약’[민수기 18:19; 역대하 13:5]이라고 불렸듯이 여기 제물에 넣어진 소 금은 여호와와의 성약에서 강화된 이스라엘의 희생과 힘과 순결 함 때문에 하나님의 성약의 소금으로 불린다.”(케일과 델릿츠, 주 해서, 1:2:2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