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나의 사랑하는 고령의 형제, 조셉 나이트 일세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또 보라, 참된 교회와 연합하고 네 말로써 끊임없이 권면함이 네 의무이니, 그리하여 너로 일꾼의 삯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교성23:7)

“나는 충실한 몇 명의 미덕과 훌륭한 성품과 특성들을 숙고하는 동안, 친구들에 대한 나의 감정이 새로워진 것을 알았으며, 그것을 주님의 율법의 책에 기록하는 중이다. 그들은 내가 위기에 처한 지난 15년 동안 매 순간 내 곁에 서 있었다. 그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나의 사랑하는 고령의 형제, 조셉 나이트 일세는 내가 주님의 사업을 일으키고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기초를 세우려는 일을 시작하여 노력하는 동안 내게 필요한 것들을 베풀어 준 최초의 사람들 중 한 분이었다. 15년 동안 그는 충실하고 진실했으며, 공정하고 모범적이며 유덕하고 친절했으며, 결코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았다. 보라 그는 의로운 사람이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수명을 길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의 떨리고, 고난 당하고, 상한 육신이 새롭게 되기를 바라며, 오 하나님, 당신께서 원하시면 그가 건강한 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시온의 아들들이 한 사람이라도 남아 있는 동안, 이 사람은 참으로 이스라엘에서 충실한 사람이었다는 말이 전해질 것이며, 그러므로 그의 이름은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조셉 스미스, 교회사 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