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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깊은 물은 내가 헤엄치기에 익숙해진 것이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고난 중에 인내하라. 이는 네가 많은 고난을 겪게 될 것임이라그러나 이를 견디라. 이는, 보라, 내가 참으로 네 생애의 끝날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교성24:8)

"우리의 삶에서 닥치는 어려움과 시험으로 시달림을 받게되는 경우에라도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잊고 계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은 우리의 거친 면을 연단하고 계시는 것이며, 우리 앞에 놓인 큰 책임이 무엇인가를 알 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영적인 축복이 우리 위에 임하셔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성신이 동반하도록 해주시며, 우리가 의와 진리의 길로 나아갈 때에 우리의 발자취를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안위의 권고에 따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난 중에 인내하라. 이는 네가 많은 고난을 겪게 될 것임이라, 그러나 이를 견디라. 이는, 보라, 내가 참으로 네 생애의 끝날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제임즈 이 파우스트, 역경의 축복, 성도의 벗 1998년 5월호 8)

"깊은 물은 내가 헤엄치기에 익숙해진 것이니라. 이 모든 것은 내게 또 하나의 천성이 되었고 또 바울과 같이 환난을 자랑으로 여기나니, 이는 이 날까지 나의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에서 나를 건져 주셨으며, 이후로도 또 나를 건지시리라. 이는, 보라, 또 바라보라, 나는 나의 모든 원수를 이길 것임이라. 이는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교성127:2)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요16:33) 라고 구주께서 말씀하셨듯이 환난과 고통과 시련은 우리가 잠시 머물 게 될 이 영원한 세계의 한 부분에서 늘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 생활에서 우리에게 놓인 커다란 과제는 환난과 문제에서 어떻게 벗어나기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러한 것들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자신을 신중히 준비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 자신을 준비하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인내를 하나의 개인적 품성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인내하는 중에 사람은 이를 이해하게 되고 점차로 인내심을 기르게 됩니다.

"복음으로 인해 리버티 감옥에서 극심한 고난과 고통을 받는 가운데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적어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에게 어떤 돌발 사태가 생겼을지라도 우리의 마음이 약해졌다고 생각지는 마십시오. 우리는 이미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예견하고 있었으며, 우리를 핍박하는 사람들보다는 우리가 더 좋은 소망을 갖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짐을 많이 지라고 우리의 어깨를 넓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친구가 되시며, 우리의 영혼을 구해 주실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같은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115)

"우리는 영성을 저하시키는 불평이나 실망을 하지 않고 고통과 슬픔을 견뎌내기 위해 인내심을 길러야 합니다. 진리를 위해서는 환난과 핍박에 처해서도 인내해야 하며, 이에 관해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를 지는 우리의 태도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그들의 짐을 가볍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안헬 아브레아, 환난중에 인내함, 성도의 벗 1992년 7월호 25)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삶에서 한 가지 중요한 문을 닫으실 때면 여러분의 신앙의 행사를 통하여 다른 많은 보상의 문을 열어 끊임없는 사랑과 동정심을 보이신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여정을 영적인 빛으로 밝혀 주실 것입니다. 그것은 종종 시련이 가장 컸을 때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의 동정심과 사랑의 증거로 옵니다. 그것은 더 큰 행복과 이해력으로 향하는 길을 알려 주고 그분의 뜻을 받아들이고 순종하겠다는 결의를 다져 줍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성도의 벗, 1996년 1월호, 17쪽)

 

 

"하나님은 우리가 여기서 해야 할 경험을 하도록 하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시련으로부터 보호하지 않으시며 고통을 면제해 주겠다고 약속하지도 않으셨습니다. (매리온 디 행스, 말씀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성도의 벗 1993년 1월호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