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의 일부를, 그러하도다. 곧 네 토지의 일부와, 그리고 네 가족의 부양분을 제외한 모든 것을 나누어 주라.(교성19:34) "교회에 기여한 마틴 해리스는 영예를 받아 마땅하며 그가 이룬 위대한 업적 가운데 하나는 몰몬경이 출판되도록 자금을 조달해 준 것입니다. 1829년 8월 그는 자신의 집과 농장을 에그버트 비 그랜딘에게 저당 잡히고 인쇄 계약에 드는 비용을 마련했습니다. 7개월 후에 몰몬경 초판 5천 부가 완성되었습니다. 후에 저당 어음의 기한이 다 되자 집과 농장의 일부가 3천 달러에 팔렸습니다. 마틴 해리스는 주님의 다음과 같은 계시에 그렇게 순종한 것입니다.
"너는 네 자신의 재물을 탐하지 말며 ... 몰몬경의 인쇄에 아낌없이 내어 놓을지니 "네가 인쇄업자와 계약한 빚을 갚으라. 속박에서 벗어나라." (교성19:26, 35) "다른 기록들과 계시들을 통해서도 마틴 해리스가 회복된 교회의 활동에 깊이 관여했으며 하나님 편에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1830년 4월 6일 교회의 조직에 참여했으며 바로 그날 침례를 받았습니다. 1년 뒤에 그는 조셉 스미스, 시드니 리그돈 그리고 에드워드 파트리지와 함께 미주리로 여행하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교성52:24 참조) 그 해 미주리에서 그는 "자기 돈을 교회의 감독 앞에 둠으로써, 교회 회원에게 한 본이" (교성58:35) 되라는 계명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주님께 이름을 불리어 자신의 재산을 시온에 헌납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 달 후 그는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 시드니 리그돈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계시와 계명들을 맡을 청지기" (교성70:3, 또한 70:1 참조) 으로 임명되어, 후에 교리와 성약이 된 책을 발행하고 유포시키는 일을 지시하게 되었습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목격자: 마틴 해리스, 리아호나 1999년 7월호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