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직분을 영화롭게 하라. 그리고 네 밭에 씨를 뿌리고 그것을 안전하게 한 후에 콜스빌, 페이에트 그리고 맨체스터에 있는 교회로 속히 가라. 그리하면 그들이 너를 부양할 것이요, 나는 영적으로나 현세적으로도 그들을 축복하리라.(교성24:3) "제일회장단 보좌인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부름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그것은 부름에 품위와 중요성을 쌓고, 모든 인간이 보기에 명예롭고 칭찬할 만한 것이 되게 하고, 그것을 확대하고 강화시키며, 신권을 통하여 다른 인간이 보도록 하늘의 빛이 비추이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부름을 영화롭게 합니까? 단지 그 부름에 수반되는 봉사를 하기만 하면 됩니다. 장로는 장로로서 자신의 의무가 무엇인지 배우고 그대로 행함으로써 장로로 성임된 부름을 영화롭게 합니다. 이것은 장로나, 집사나, 교사나, 제사나, 감독이나 신권의 직분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똑같습니다.”(토마스 에스 몬슨, 성도의 벗, 1986년 7월호, 41쪽)
"신권 소유자로서 자신의 부름을 영화롭게 하는 모든 형제들에게 주어지는 약속은 영화롭고 감동적입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들은 "영으로 성결하게 되어 몸이 새로워짐이라. 그들은 모세와 아론의 아들들이 되고, 아브라함의 씨와 교회와 왕국과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가 되리라." (교성84:33-34)
"또한, 아버지께서 가지신 모든 것이 저들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이보다 더 위대한 약속은 없습니다. 나는 그러한 사람들을 보았고 알고 있습니다. 나는 세인트 조지 성전에 있었던 어느 날 그런 사람 몇 명을 만났습니다. 나는 그 형제들을 여러 해 동안 알아 오고 지켜 보아 왔습니다. 그들의 머리는 이제 희어졌고 이전과 같이 활기차게 걷지도 못합니다. 내가 말하는 이 사람들은 결코 부유한 사람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많은 지혜와 돈독한 신앙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신권을 지니고 있었으며, 빛 가운데 걸었으며, 자신의 부름을 영화롭게 했습니다. 그들은 집을 떠나 선교사로서 그리고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하고 개인적인 희생을 했습니다. 그들은 감독으로 그리고 스테이크 회장으로 봉사했습니다. 그들은 직업적인 부름이든 교회의 부름을 받아 가든지, 그들의 신앙의 불꽃으로 불을 붙여 어두웠던 곳에 빛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좋은 때나 나쁜 때나, 해가 비치든지 폭풍우가 치든지, 승리할 때나 패배할 때나, 그들은 자신의 눈을 렌즈의 바른 곳에 대고 그들의 부름을 영화롭게 했으며,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영원한 것에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어떻게 이와 같이 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부여받은 신권의 권세를 크게 합니까? 참되고 건전한 교리를 가르칠 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고든 비 힝클리, 자신의 부름을 영화롭게 함, 성도의 벗 1989년 7월호 60-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