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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네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했다. “그리고 이제, 사람이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스스로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모든 세상 정욕을 부인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것이니라.”(조셉 스미스 역, 마태복음 16:26)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무거울 수도 있으며 감당하기에 너무 짐스러우므로 질질 끌릴 수도 있습니다.우리는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우리 십자가의 유일한 재료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우리가 자기 부인을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구성하는 넓은 의미로 생각할 때에만 옳습니다. 어떤 사람의 십자가는 자신의 성격상 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으로 주로 이루어진 반면, 또 다른 사람은 좀 회피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쁜 것을 탐닉하는 죄가 있는 반면, 그의 이웃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소 요구하는 활동에는 게으르고 무관심하며 다른 것을 지키는 데는 지나치게 엄격한 것이 합쳐져서 죄가 될 수 있습니다." (제임스 이 탈매지, 몰몬 사상의 생명력, 339; 교성56:2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