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이 세상의 것들을 제쳐 두고 더 나은 것을 추구할지니라.(교성25:10) "주님은 이 경륜의 시대에 우리에게 "이 세상의 것들을 제쳐 두고 더 나은 것을 추구" (교성25:10) 할 수 있도록 영을 구하고 더 많이 배울 것을 직접적으로 권고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이 교회의 여성들에게 주는 분명한 외침이라고 강하게 느낍니다. 우리는 굳건하고 충실하게 서기 위해 주님을 찾는 일에 초점을 분명하게 맞추어야 합니다." (엘레인 엘 잭 자매, 구하라 그러면 주시리라, 성도의 벗 1995년 1월호 90)
"선지자들은 우리들에게 세상을 버리고 우리의 마음을 "이 세상에서는 너희 기쁨이 충만하지 아니하나, 내 안에서 너희 기쁨이 충만함이니라." (교성101:36) 고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리라고 권고해 왔습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지닌 시간과 자원을 속세의 왕국을 건설하는 데 모두 다 써 버린다면, 결국 속세의 왕국을 상속받게 될 것입니다." (엔사인, 1976년 3쪽) 우리는 이른바 유복한 생활을 추구하는 일에 너무나 몰입한 나머지 영생을 전혀 바라보지 않고 살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야말로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팔아 넘기는 것과 비견되는 영적인 사건입니다. "주님은 에머 스미스에게 주신 "이 세상의 것들을 제쳐 두고 더 나은 것을 추구할지니라." (교성25:10) 는 조언을 통해 그 같은 영적 재난을 극복하는 치유책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더구나 그리스도는 겟세마네 동산에 가시기에 앞서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라는 선언을 통해 우리들의 귀감이 되셨습니다.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온다는 것은 세상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 생활의 중심에 오직 그리스도만을 두어 인간의 허영과 철학이 그 중독성이 강한 매력을 잃게 한다는 뜻입니다. 사탄은 바빌론, 또는 세상의 신인 반면에, 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며, 그분의 속죄로 우리는 세상을 극복할 권세를 갖게 됩니다.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영광과 예지와 끝없는 삶을 바란다면, 세상을 버리십시오."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조셉 에프 스미스, 1998년 243쪽)" (셰리 엘 듀 자매, 우리는 하나님의 여성입니다. 리아호나 2000년 1월호 117-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