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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그들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우리가 죄를 지었을 것입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그리하여 나 주 하나님은 그의 범법으로 말미암아 그를 에덴동산에서, 나의 면전에서 쫓겨나게 하였나니, 이로써 그는 영적으로 죽은 자가 되었느니라. 이것이 첫째 사망이니, 곧 내가 말하기를 너희 저주 받은 자들아 떠나가라고 할 때 악인에게 선포될 영적인 사망이요 마지막 사망인 바로 그 사망이니라.(교성29:41)

 

"어떤 사람들은 우리의 최초의 부모가 죄를 범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일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곳에 있었고, 그들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우리가 죄를 지었을 것입니다. 나는 아담이나 이브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냐하면 세상에 죄가 들어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도 승영에 상대되는 것이 없이는 승영의 원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승영에 상대되는 것을 모르고서 승영을 얻을 수 있는 자는 전혀 없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어떻게 죄를 지었습니까? 그들은 하나님과 그의 통치권에 대하여 직접 반대하고 나섰습니까?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겼던 것입니다. 그러한 범법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들이 이렇게 행하리라는 것을 아시고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계획을 세우셨던 것입니다. 그러자 인간의 범법으로 말미암아 열매와 식물과 지구에 저주가 내려졌으며, 또한 땅에 기는 것들과 들의 곡식과 바다의 고기와 이 지구와 관련된 만물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브리검 영, 설교집 4:103)

(앨12:16-18) "또 이제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때 사망, 곧 둘째 사망이 임하나니, 이는 영적인 사망이라, 곧 현세적인 사망으로 자기 죄 가운데 죽는 모든 자가 또한 영적인 사망을 당할 때이니, 참으로 그는 의에 관한 것들에 대하여 사망을 당하게 되리라. 그때가 그들의 고통이 불과 유황의 못 같을 때이니, 그 불꽃이 세세토록 올라가며, 그때가 그들이 사탄의 능력과 사로잡음에 따라, 사슬에 매여 영원한 멸망으로 내려갈 때이니, 저가 자기 뜻대로 이들을 복종시켰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마치 구속이 이루어지지 아니한 것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의 공의에 따라 그들이 구속받을 수 없음이요, 썩음이 다시없는 고로, 그들이 죽을 수도 없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