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나 자신이 좋게 여기는 바를 좇아 내가 원하는 대로 그들에게 주어, 큰 일이 그들의 아버지의 손에 요구되도록 하였음이니라.(교성29:48) "교리와 성약 29편에서 주님은 "어린아이는 ... 죄를 지을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내 앞에서 책임질 수 있게 되기 시작할 때까지는 어린아이를 유혹할 능력이 사탄에게 주어지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는 ... 큰 일이 그들의 아버지의 손에 요구되도록 하였음이니라." (46-48절) 고 하셨습니다. 과연 어린아이들이 유혹을 받을 수 없는 기간 동안 그들의 부모에게 바라시는 이 '큰 일'이란 무엇일까요? "교리와 성약 68편에 그 답이 나와 있습니다. 그 계시에서 주님은 시온의 부모들에게 자녀의 나이가 여덟이 되었을 때 교회의 교리를 이해하도록 가르치라고 명확하게 명하셨으며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 죄는 그 부모의 머리 위에 있느니라" (25절) 고 말씀하셨습니다. "1833년 5월에 주신 또 다른 계시에서 주님은 당시 교회를 이끌던 지도적인 위치의 형제들이 그 자녀들을 빛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지 않았음을 꾸짖으셨으며 각자의 가정에 질서를 세우라고 명하셨습니다. (교성93:41-50 참조) 이러한 일이 행해져야 할 명확한 시기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그 계시가 주어질 당시 견책받았던 네 명의 형제들은 모두 비교적 젊은 가장들로서 어린 자녀들을 두고 있었습니다 "이 계시에서 주님은 유아들이 하나님 앞에 결백하지만 사탄이 불순종과 선조로부터 전해내려오는 말로 그들에게서 빛과 진리를 빼앗아 간다는 것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해 주님은 부모들에게 그 자녀를 빛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교성93:30-40 참조) (에이치 벌란 앤더슨, 너희 자녀를 빛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라, 성도의 벗 1992년 1월호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