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지식을 가진 자이면 회개하기를 내가 명하지 아니하였느냐(교성29:49) 그리고 이해력이 없는 자는, 기록된 대로 내가 행하도록 나에게 맡겨져 있느니라. 그리고 이제, 지금은 내가 너희에게 더 이상 선포하지 아니하노라. 아멘.(교성29:50) “어린 아이들은 우리 모두를 구원하기 위해 돌아가신 주님의 속죄의 희생을 통하여 태초부터 구속되었다는 사실을 계시해 주시고 책임을 질 연령에 이를 때까지는 어린 아이를 유혹하는 능력을 사탄에게 허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자세히 설명해 주신 후, 주님은 같은 원리가 정신 장애자에게도 적용된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지식을 가진 자이면 회개하기를 내가 명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리고 이해력이 없는 자는, 기록된 대로 내가 행하도록 나에게 맡겨져 있느니라.’(교리와 성약 29:49~50)” (브르스 알 맥콩키, 성도의 벗, 1978년 3월호, 10쪽)
"정신적인 결함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나 어린아이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람과 똑같은 기준에서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모로8:22; 니후9:25-27 참조) 이 원리에 관하여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이 이렇게 가르쳤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이해 능력이 뒤떨어진 지진아는 책임 능력이 없는 어린 아이와 동일하게 본다. 그들은 침례 받지 않고서 구속될 것이며 해의 왕국에 들어갈 것이며 거기서 그들의 능력과 다른 결함이 아버지의 공의와 자비로 회복될 것이다. (조셉 필딩 스미스, 복음 질문에 대한 대답,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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