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라, 너는 가난한 자를 기억하고, 깨뜨릴 수 없는 성약과 증서로 그들의 생계를 위하여 네 소유 중에서 헌납하여 네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하느니라.(교성42:30) “헌납의 법에 관한 모든 계시의 기본 원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며 따라서 주님은 우리가 가진 재산의 일부나 혹은 전부를 요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교리와 성약 104:14~17, 54~57 참조]” (제이 르우벤 클라크 이세, Conference Report, 1942년 10월, 55쪽)
“저는 주께 대한 우리들의 헌신, 즉 그것이 시간이든 일이든 돈이든 주는 자나 받는 자 모두를 거룩하게 하며 고난을 구제함에 있어 어떻게 하나가 되게 하는지 우리 모두가 이해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매리온 지 롬니, 성도의 벗, 1977년 10월호, 97쪽)
"뭔가를“헌납한다”는 것은 그것을 특별한 목적을 위해 바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헌납의 법은, 모든 것이 주님께 속해 있으며,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은 지상에 그분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교회 초기에 이 법에 따라 살기로 했던 회원들은 그들의 돈과 재산을 감독에게 주고, 또는 헌납하고, 그 대신 청지기 직분 (돈과 재물과 기타 책임)을 받았다. 감독에게 받은 것이 그들 자신의 소유가 되고, 회원들은 자신들의 필요 사항들을 돌보기 위해 받은 것들을 사용했다.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많이 생산된 모든 것들은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위해 감독에게 되돌려졌다.(교리와 성약 42:30~39, 51:2~9 참조) 헌납의 법은 회원들이 이기심을 극복하고 해의 왕국에서 살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또한 모세서 7:16~19 참조) "한 동안 교회의 일부 회원들은“협동교단”이라 불리는 단체에서 헌납의 법에 따라 살고자 했으나, 완전하게 이 법에 따라 살지는 못했다.(교리와 성약 105:1~5, 9~13 참조) 오늘날, 십일조, 금식 헌금, 교회 복지 프로그램, 교회 부름, 가정 및 방문 교육 등은 우리가 헌납의 법에 따라 살도록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교리와 성약 119편 머리글 참조)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헌납이란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궁핍한 사람들을 돌보고 주님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시간과 재능과 재물을 바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원들은 복지 봉사에 참여하여 생산 프로그램에서 노동력을 제공하고, 데저렛 산업에 물품을 기부하고, 전문적인 재능을 나누고, 후한 금식 헌금을 내며, 와드 및 정원회 봉사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헌납하는 것입니다. 가정복음 또는 방문 교육을 통해 시간을 헌납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준다면 그것이 바로 헌납입니다.”(스펜서 더블류 킴볼, 성도의 벗, 1978년 2월호)
“우리는 주님이 요구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 제단에 올려 놓고 제물로 바쳐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상한 마음과 통회 하는 심령’으로 제물을 바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지명된 임무와 부름을 우리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수행함으로써 이에 따릅니다. 우리의 의무를 배워 완벽히 수행합니다. 끝으로 우리는 지도자의 요청에 따라 성령의 속삭임에 따라 우리의 시간과 재능과 재산을 헌납합니다. 또한 교회 복지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모든 능력과 모든 의로운 소망과 사려깊은 동기에 대한 의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원 봉사자이든, 가장이든, 가정 복음 교사이든, 감독이든, 이웃이든, 방문 교사든, 어머니든, 주부이든, 또한 친구이든 우리의 모든 것을 줄 기회는 너무나 많습니다. 진실로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때, ‘희생은 하늘 축복 가져’(찬송가, 18장 4절 첫줄 참조)온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결국 그것이 결코 희생이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성도의 벗, 1978년 10월호, 127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