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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깊이 생각하는 것은 마음과 정신을 연결해 주는 강한 고리입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

그리고 우리가 이 일들을 깊이 생각하고 있는 동안에, 주께서 우리의 이해의 눈을 만지시니, 우리의 이해의 눈이 열리고 주의 영광이 주위에 두루 비치더라.(교성76:19)

“명상은 우리가 주님의 면전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가장 은밀하고, 가장 신성한 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침례를 받으시고 아버지로부터‘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는 확인을 받으신 후에 예수께서는 현재 시험의 산으로 알려진 곳으로 물러가셨습니다. 사십일 동안 금식을 하시면서 자신과 또 그분의 아버지와 대화를 하시고, 그분의 위대한 사명에 대한 책임을 묵상하신 그곳을 저는 명상의 산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이 영적인 교류의 결과로 그분은 유혹하는 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는 힘을 얻으셨습니다.”

“‘ …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4:10) (데이비드 오 맥케이, Conference Report, 1946년 4월, 113쪽)

“우리는 깊이 생각함으로써 영이 영감을 주고 인도하는 기회를 받게 됩니다. 깊이 생각하는 것은 마음과 정신을 연결해 주는 강한 고리입니다. 우리가 경전을 읽을 때, 우리 마음과 정신은 감동을 받습니다. 우리가 깊이 생각하는 은사를 사용하면 이 영원한 진리를 취하고 그것을 우리의 일상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됩니다.” (마빈 제이 애쉬튼, 성도의 벗, 1988년 1월호, 2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