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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증인의 중요성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

(교리와 성약 76:22-24)

그리고 이제, 그에 대하여 드린 많은 간증 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에 대하여 드리는 간증은 이러하니, 곧 그는 살아 계시다는 것이니라.

이는 우리가 실로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그를 보았고 또 그는 아버지의 독생자라 증거하는 음성을 들었음이니 -

곧 그로 말미암아, 그를 통하여, 그에게서 여러 세상이 현재와 과거에 창조되었고, 그 곳의 주민은 하나님께로 태어난 아들과 딸들이라 하더라.

 

"이 계시를 받은 사람이 선지자 조셉 스미스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드니 리그돈은 전 계시를 모두 목격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 방에 있었으며, 그들은 비록 계시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 권세를 느꼈다고 증거했다. 주님께서 백성에게 새로운 교리를 계시할 때마다, 그분은 증인을 한 명 이상 보낸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이것이“거룩한 증인의 법”으로 알려진 원리라고 설명했다.

"경전에는 증언과 증인의 임명에 관해서 명백하게 언급된 율법이 있습니다. 이 율법은 주께서 항상 백성들에게 새로운 율법을 허락하실 때 주어졌던 절차입니다.

“모든 시대를 통하여 이 율법은 변함없고 명백한 율법으로 되어 왔습니다. 우리가 모든 시대의 완전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한 경륜의 시대를 세우실 때마다 그를 위하여 증언할 증인 한 사람 이상을 두셨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사람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고린도후서 13:1]”(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19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