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생애에서 우리가 참가하는 전쟁은 암흑에 맞선 빛, 악에 맞선 선의 전쟁으로서, 그것은 이 지상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이 지구가 우리를 위해 창조되기 전, “하늘에 전쟁”(요한 계시록 12:7)이 있었다. 사탄은 패배하여“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겼다].”(9절) 그러나, 그 전쟁은 그 곳에서 끝나지 않았다. 사탄은 이 지상에서 특히“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17절) 자들을 파멸시킬 기회를 노린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인 엠 러셀 밸라드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교회 회원들은 인간의 영혼을 위한 전쟁에서 선봉에 서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된 복음의 영광스러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진리의 검을 들고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위험이 따르지 않는 전쟁은 없습니다. 후일의 예언을 통해 나는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인간 영혼를 위한 전쟁이 더욱 격심해지며 더욱 커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가올 도전에 대해 자신과 가족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신앙으로 대체할 것이 요구됩니다. 우리를 적대하고 위협하는 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선을 행하라. 땅과 지옥이 연합하여 너희를 대적하게 하라. 이는 만일 너희가 나의 반석 위에 세워져 있을진대, 그들이 이기지 못할 것임이니라.’”(교리와 성약 6:34) (엠 러셀 밸라드, 성도의 벗, 1990년 1월호,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