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이사도 정원회의 회원이었던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지옥과 별의 왕국에 있는 사람들 간의 관계를 이렇게 설명했다. “언젠가 일어날 자신들의 부활의 날을 기다리는 악한 영들이 거주하는 영의 세계의 한 부분을 지옥이라 부른다. 이러한 악한 자들은 죽음과 부활 사이에, 그들의 영혼은 바깥 어둠으로, 스올의 우울한 깊음으로, 악한 영혼을 기다리는 하데스로, 지옥으로 내쳐지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지옥으로 떨어진 자들이 겪어야 할 고통을 받게 된다. 영원한 화염불의 보복 속에서 뒹군다. 그 곳에서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으며 이를 간다. 그 곳에서 하나님의 맹렬한 불길 같은 분노가 악한 자들에게 쏟아진다. (앨마서 40:11~14, 교리와 성약 76:103~106) …”
“부활 후에는 지옥에서 고통 받은 대부분이 별의 왕국으로 갈 것이며, 멸망의 자식들에게는 악마와 그의 천사들과 함께 영원한 고통에 참여하는 판결이 내려질 것이다. …” “누가 지옥에 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경전에 충분히 나와 있다. 별의 왕국에 가는 사람들은 별의 왕국의 율법에 순종한 결과에 따라 지옥의 나락을 거쳐 그 곳에 가기 때문에, 별의 왕국의 율법에 따라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브르스 알 맥콩키, Mormon Doctrine, 349~350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