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나의 백성의 가난한 자를 위한 창고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

"1831년 2월에 주님께서 교회에 그분의 율법을 주셨을 때, 회원들에게“가난한 자를 기억하고, 그들의 생계를 위하여 네 소유 중에서 헌납하”(교리와 성약 42:30)라고 명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주어진 것들은“교회의 감독과 그의 보좌들 … 앞에 둘지니라”고 하였다. 감독이 당면한 필요 사항을 돌보고 난 후에 남은 것은“내 창고에 간직해 둘지니, …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나누어 주기 위함이”었다. 1832년 3월에 약속된 창고를 설립할 때가 왔다."

“주님의 창고는 … 가능한 봉사 목록, 계좌에 있는 돈, 저장 창고에 있는 식료품, 또는 건물에 보관되어 있는 일용품이 될 수 있다. 창고는 신앙이 돈독한 회원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며 지상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기 위하여 그들의 시간, 재능, 기술, 자선, 물질, 그리고 금전 등을 감독에게 드릴 때 세워진다.”

“그러므로 주님의 창고는 각 와드마다 있다. 감독은 주님의 창고에서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주님의 영감으로 인도 받아 그는 성도들이 바친 헌물을 가난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 그는 신권 정원회와 상호부조회의 도움을 받는다.”(주님의 방법으로 베풂: 복지에 대한 지도자 지도서, 1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