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주님은 평등하다는 것에 관해 모든 사람이 수행한 노동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평등이 유지되게 하는 것을 의미하셨다. 사람들의 마음에 이기심이 없는 곳에서는 이 바람직한 목적이 달성될 수 있지만, 마음에서 질투심과 이기심을 없애지 못한 곳에서는 실패한다. 우리가 해의 왕국의 평등의 법을 지킬 수 있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다.”(조셉 필딩 스미스, Church History and Modern Revelation, 1:307)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계시가 평등을 말하기 때문에 협동 교단이 이론과 실제에 있어 공동 사회적이고 공산주의적이라고 그릇되게 결론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협동 교단에서의 평등은 오늘날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듯이 경제 및 사회적 수준에서의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은 주님께서 설명하셨듯이‘이 백성의 가족 수와 형편과 부족량과 필요량에 따[른], 각 사람의 [가족]에”(교리와 성약 51:3) 따른 평등입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A Vision and a Hope for the Youth of Zion,” in 1977 Devotional Speeches of the Year [1978],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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