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 “요한계시록은 하나님께서 기록하게 하신 가장 명백한 책 중의 하나입니다.”(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290) 교회의 많은 회원들은 사도 요한의 책이 약간 어려우며, 기독교 세계가 수세기 동안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놓고 논쟁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교리와 성약 77편은 우리가 요한계시록의 비밀을 열고 조셉 스미스가 이해했던 것처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계시로서, 요한계시록의 이해를 위한 몇 가지 열쇠를 제공한다. 77편에서 주님께서 응답하신 것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요한계시록도 보도록 한다." 문. 그 네 짐승은 하나 하나의 짐승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니이까? 그렇지 않으면 어느 종류 또는 등급을 나타내는 것이니이까?
답. 그들은 네 짐승 하나 하나에 국한되어 있나니, 이를 요한에게 보인 것은 그 지정된 창조의 등급 또는 범위 내에서 자신들의 영원한 더없는 행복을 누리는 생물의 종류에 속하는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니라.(교성77:3) "요한은 비록 우리에게는 익숙치 않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영화롭게 된 생명체들을 보았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러한 창조물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 생각으로는, 요한은 수천 종류의 짐승을 보았는데 그것들은 수없이 많은 땅으로부터 구함을 받은 존재들이었고, 우리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이상한 짐승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생물들이 하늘에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큰 비밀은 요한이 하늘에 있는 것을 보았다는 것입니다.”(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275) 또 다른 경우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네 짐승은 그들의 창조의 한도를 채운 가장 고상한 짐승의 종류로서 그들은 다른 세계로부터 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들이 완전하였기 때문이며, 그들 종족간에 천사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듣지 못하였으며, 나도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다만 요한은 그것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는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조셉 스미스, History of the Church, 5:343~344) "분명 이 계시는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광활한 우주로 우리의 눈을 열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