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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수입의 십 분의 일은 원래 물품으로 바쳤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

신명기 14:22~29
“십일조, 또는 모든 수입의 십 분의 일은 원래‘물품으로’바
쳤다. 그러나 헌물을 바치는 자가 십일조를 낼 수 있는 중심지에
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을 경우, 그는 물품을 팔아 그
돈을 가지고 가서 십일조로 바칠 물품과 그에 따른 감사 잔치를
베풀 물품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다시 바꿀 수 있었다. 이 물품
들은 레위인들(소득이 전혀 없는 자들임)과 가난한 자들이 사용
할 것이었다.(교리와 성약 119편 3~6절과 비교)
“[신명기 14:26]에서‘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이라는 문구
의‘원하다(lusteth)’라는 말은 좋지 않은 의미를 내포하지만, 흠
정역에서는 이것을 단순히‘열망하다 또는 갈망하다’라는 뜻으로
번역했다. 또한 포도주나 기타 발효 음료(여기서는‘독주’라고 했
음)의 사용은 우리가 어떠한 목적으로든 그러한 것들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경악스러운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그것들
이 의례상 식사에서 흔히 사용되었다.(그렇더라도 레위기 10장 및
민수기 3장에 따르면, 의식을 베푸는 제사장들과 나실인 및 기타
일부 사람들에게는 발효 음료가 금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Rasmussen,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