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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이자는 자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으며 죽지도 않습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30.

그리고 또, 진실로 내가 너희 부채에 관하여 너희에게 이르노니 - 보라, 너희가 너희 모든 부채를 갚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교성104:78)

 

"빚을 청산하고 빚을 지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개인 및 가족적인 면에서 아래와 같은 몇 가지 기본 원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1)수입의 한도 내에서 생활하십시오.
  2. 2)단기 및 장기 예산을 세워 활용하십시오.
  3. 3)여러분의 수입에서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저축하십시오.
  4. 4)꼭 필요한 경우 이외는 빚을 지지 마십시오. 예를 들자면, 집을 살 때나 교육비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필요한 금액을 빌리는 것이 정당할 수도 있습니다.
  5. 5)현명한 세금 및 부동산 계획에 따름으로써 재산을 보존하고 활용하십시오.

"이와 같이 간단한 원리에 따름으로써 부채를 청산하고 빚을 지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 및 가족에게 무슨 의미를 주겠습니까?  (프랭클린 디 리차즈, 상호부조회지, 1932년 5월, 302쪽 : 성도의 벗 1979년 10월호 60)

 

“사람의 마음과 가족에 화평과 만족을 주는 한 가지가 있다면 수입의 한도 내에서 사는 것입니다. 반면에 고통을 주고 좌절케 하고 낙담하게 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감당할 수 없는 빚과 채무를 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히버 제이 그랜트, 리아호나, 1999년 7월호, 11쪽)

 

 

 

 

 

"부채에는 소비성 부채와 투자 또는 기업 부채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소비성 부채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 사용 또는 소비할 물건을 외상으로 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의복이나 가정 비품, 가구 등을 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소비성 부채는 우리가 이것을 장차 받게 되는 수입을 담보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위험한 것입니다. 우리가 직장을 읽게 되거나 긴급한 경우를 당하게 되면 빚을 갚기가 힘들게 됩니다. 월부 구입은 아주 비싼 값으로 구입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사는 물건 값에 많은 이자와 부담금이 가산되기 때문입니다.

"젊은 세대는 외상 구입권으로 물건을 구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이 참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면 외상으로 물건을 구입하지 말고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부채를 갚기를 주의시켜 드립니다. 돈의 여유가 없을 때는, 이자 지불로 부담을 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투자성 부채는 가족의 안정을 해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해야 합니다. 요행을 바라는 투기성 투자는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요행을 바라면 그것에 도취되기 쉽습니다. 좀더 많이 모으려는 한없는 욕망에 의하여 많은 행운을 완전히 상실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좀더 많은 부를 얻으려는 탐욕에 우리의 시간과 정력과 건강을 예속시키지 않도록 하십시오.

"킴볼 회장님은 다음과 같이 사려깊은 충고를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과거와는 비교해 볼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자원은 선한 것이며 이 지상에서 우리의 일을 행하는데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은 가축과 땅과 곳간과 부를 갖고 있어서 그것들을 그들의 우상으로 섬기고 그러한 것들이 오히려 우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많은 돈, 주식, 증권, 재산, 부동산, 크레디트 카드나 가구, 자동차 등 행복한 이 세상 생활을 보장해 줄 것 같은 이러한 자기의 우상을 위해 인생을 바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이와 같은 많은 자원을 우리의 가정과 정원회를 위하여 사용함으로써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는 일 ...임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킴볼 회장님의 말씀에 저의 간증을 덧붙이겠습니다. 가족이 당연히 필요로 하고 요구하는 것 이상으로 재산을 축적하는 것에 따라 행복과 마음의 평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엔 엘돈 태너, 성도의 벗 1980년 3월호 123-124)

“1938년 연차 대회의 신권 모임 당시, 제이 르우벤 클라크 이세 회장님께서는 이 연단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자는 자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으며 죽지도 않습니다. … 일단 빚을 지면, 이자는 밤낮으로 매분마다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며, 그 빚을 피하거나 빚으로부터 도망갈 수도 없습니다. 그것을 떨쳐 버릴 수도 없으며, 그것은 간청이나 요구나 명령에 굴복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길 중간에 서 있거나 그 진로를 방해하거나 요구 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여러분을 눌러 부숴뜨려 버립니다.”(Conference Report, 1938년 4월, 103쪽) …”

“이에 대해 히버 제이 그랜트 회장님도 이렇게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인간의 마음과 가족에게 화평과 만족을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형편에 맞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우리를 지치게 하고 낙담시키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부채와 채무를 지는 것입니다.’”(Gospel Standards, comp. G. Homer Durham [1941년], 111쪽)

“ … 여러분의 재정 상태를 잘 돌보시기 바랍니다. 지출할 일이 있을 때, 검소하게 쓰시고, 가능한 한 빚은 피하시고, 빚이 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갚아서 빚의 속박에서 벗어나시기를 권고합니다.”(고든 비 힝클리, 리아호나, 1999년 1월호, 53~54쪽)

“교회 재정을 운영하는 데 우리는 두 가지 고정된 원리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가지는 수입의 범위 내에서 교회의 살림살이를 꾸려 나가는 것입니다. 결코 수입보다 지출이 많도록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앞으로 닥칠지도 모를‘어려운 시기’에 대비하여 일정 비율의 수입을 저축해 두는 것입니다.”

“교회는 오랫동안 회원들에게 혹시 닥쳐올지도 모를 긴급 사태에 대비하여 식량과 돈을 비축해 두도록 하는 원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우리는 단지 이와 같은 원리를 교회 전체를 위해서도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것뿐입니다.”(고든 비 힝클리, 성도의 벗, 1991년 7월호, 5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