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후에 일라이어스가 나타나 아브라함의 복음의 경륜의 시대를 맡기며 이르기를, 우리와 우리의 후손으로 말미암아 우리 뒤의 모든 세대가 복을 받으리라 하더라.(교성110:12) “아브라함의 복음은 무엇인가? … 그것은 이 세상과 이 세상 밖에서 그의 후손이‘별처럼 셀 수 없이 계속되리라. 또는 설혹 바닷가 모래알을 너희가 셀 수 있을지언정 그들을 셀 수는 없으리라.’ [교리와 성약 132:30; 창세기 17장; 아브라함 2:1~12]는 거룩한 약속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복음은 해의 왕국의 결혼 중 하나이다 … 그로 인해 앞으로 모든 세대의 의인들은 고대의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그 후손이 영원히 계속되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교리와 성약 132편]”((브르스 알 맥콩키, Mormon Doctrine, 219~220쪽) “일라이어스”는 길을 예비하는 사자에게 주어지는 칭호이다. 교리와 성약 110편에 나오는 일라이어스가 누구인지 분명하지 않다. 일라이어스가 가져온 열쇠는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축복과 관계가 있는데, 이것은 오직 성전 의식을 통해서만 완전하게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일라이어스는“아브라함의 복음의 경륜의 시대를 맡기[셨다]”(교리와 성약 1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