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정직한 십일조를 바치면, 꿈에 그리던 좋은 집에서 살게 되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며, 별장을 갖게 된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욕심에 따라서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 하늘 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 십일조를 바친다면, 그것은 잘못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바치는 기본 목적은 교회가 주님의 사업을 수행해 나가는 데 필요한 수단을 갖게 하려는 것입니다. 바치는 사람에게 임하는 축복은 … 반드시 경제적, 물질적인 면에서 유익을 주는 형태로 오는 것만은 아닙니다.”(고든 비 힝클리, 성도의 벗, 1991년 5월호, 4쪽)
“사실상 십일조는 재정에 관한 주님의 율법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계시로 왔으며 위대하고 아름다운 약속이 동반된 거룩한 율법입니다. 그것은 수입이 있는 모든 교회 회원들에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유한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가난한 미망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고든 비 힝클리, The Widow’s Mite”, Brigham Young University 1985~1986 Devotional and Fireside Speehes [1986년], 9쪽)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값을 지불 받고 팔린 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의 시간, 우리의 재능, 우리의 금과 은, 우리의 밀과 고운 밀가루, 우리의 포도주와 우리의 기름, 우리의 가축, 그리고 우리가 소유물로 가지고 있는 이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며, 그래서 그분은 그분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이것의 십분의 일을 요구하십니다.”(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브리검 영, 1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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