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생애에서 당면하는 역경으로부터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었던 제임즈 이 파우스트 장로가 말하면서 이렇게 말을 이었다. ‘생애 동안 고통과 고뇌를 겪고 용기를 갖고 온갖 노력을 다하는 가운데 우리는 연단하는 자의 불을 통과하며, 우리의 생애에서 무가치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은 불순물과 같이 녹여 버리고, 우리의 신앙을 훌륭하고 완전하며 굳건하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거룩한 형상은 영혼으로부터 반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기 위해 바쳐야 할 희생의 일부입니다. 삶의 시련을 받고 있을 때, 우리는 성스런 목자인 주님의 고요한 속삭임에 귀를 더 잘 기울이게 됩니다.’”(성도의 벗, 1979년 10월호, 83쪽)“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고통이 주님의 벌이라고 잘못 믿기도 하나, 고통의 원인과 고통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우리 자신의 어리석음과 연약함의 결과로 또는 우리의 부주의나 범법으로 인해 감당할 수 없으리만큼 큰 시련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성도의 벗, 1979년 10월호, 84쪽) 그와는 달리, 고통 중에는 질병과 기능 장애 등 육신의 약함과 부정함에서 오는 것도 있다. 그러나 또 사악한 자가 그들의 선택의지를 잘못 사용하는 가운데 선택한 수단에도 그 원인이 있다. …” “ … 조셉 스미스가 겪은 투옥과 기타 가혹한 불법 행위에 대해 브리검 영 회장은 선지자는 그가 겪은 가혹한 시련으로 인해 38년 동안에 시련을 겪지 않고 천 년을 산 것보다 더 완전하게 발전했다고 말씀했다.”(교리와 성약 학생 교재, 296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