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더러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하지 아니함이라 매리온 지 롬니 회장은 교회 조직 150주년 기념 연차 대회에서 이 잠언의 말씀을 인용했다. “오늘날 세상의 가장 큰 투쟁은 늘 그렇듯이 인간의 영혼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영혼은 개인적으로 투쟁하고 있으며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과 싸우고 있습니다. 결국 전쟁터는 각 사람 자신의 내부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필연적으로 자기가 생각하는 것에 끌려갑니다. 그래서 옛 현자는 이런 위대한 진리를 말했습니다.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잠언 23:7)” “만약 육신의 욕망을 피하고 스스로와 자녀를 위하여 위대하고 고상한 성격을 형성하려면 우리의 생각이 거할 우리의 마음과 그들의 생각이 거할 그들의 마음에 진실되고 의로운 원리를 간직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세상적인 이익, 세상적인 것과 세상적인 풍습으로 가득 차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그것을 택하여 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 “세상의 악을 택하는 일을 피하려면, 매일 우리 마음에 성령에 속하는 것을 먹여 주고 마음이 거기로 돌아가게 해주는 과정을 추구하여야 합니다.”“( 몰몬경”, 성도의 벗, 1980년 11월호, 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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