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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완전한 사랑은 자비에서 멀어지는 것을 막아 주는 보호자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8.

조셉 스미스 이세는 주님 앞에서 자기의 임무를 다하겠다는 결의를 표명하면서,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으므로, 모든 형제들의 인내가 필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충만한 경전을 번역하는 동안, 그의 가족을 돕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다고 말하였습니다. 우리가 완전한 사랑을 갖기 전에는 실족하기 쉬우며, 우리의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인용되어 있다는 간증을 갖게 될 때, 비로소 완전한 사랑을 갖게 되며, 그렇게 되면 거짓 그리스도가 우리를 기만하지 못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집을 떠난 장로들의 가족을 돕기 위해서, 주님 자신이 교회를 주관하고 계시다고 말했습니다. 더 나아가 교회 안에 탐욕이 만연할 때, 하나님께서는 종종 하늘 문을 닫으시기도 한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주님은 그의 사업을 의롭게 진척시키려고 하시며, 교회가 만일 충만한 경전을 받지 못한다면, 성도들은 실족하게 될것입니다. 5) (1831년 10월 25일) – 파웨스트 보고, 16페이지.

(이것 역시 선지자의 말씀을 서기가 기록한 모임 기록에서 발췌한 것으로, 요약이 아니라 줄거리를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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