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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7.

이사야 6:4-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히브리에서 첫 구절의 또 다른 번역은 원래 의도한“밟힌

문지방의 기초”를 뜻한 것이 더욱 분명하다. 연기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한다. 불과 연기는 흔히
해의 영광을 묘사할 때 사용된다. 조셉 스미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영원한 불꽃 가운데 거하십니다. 살과 피는
그곳에 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썩을 것은 불이 삼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신명기 4:24; 히브리서 12:29) 우리의 육체가 영에 의해 변화될
때, 몸에는 피가 없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영광에 거하게 됩니다.”
“… 불멸은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에 거합니다.”(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36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