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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선지자

용서받은 선지자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7.

이사야 6:5~8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는 표현은 이사야가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다는 느낌에 압도되었음을 표현한 것이다.(영,이사야, 1:247~248 참조) 마찬가지로 핀 숱에 의해 씻기운다는 것은 순결해짐과 씻기움과 용서를 상징한다. (영, 이사야,1:250~251) 조셉 스미스는 부름과 관련해서 그리고 성역을 베풂에 있어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조셉 스미스-역사 1:29; 교성 29:3; 36:1; 50:36; 60:7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