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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 절기의 시온 성을 보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6.

이사야 33:20~24

20 우리 절기의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이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21 여호와는 거기에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에는 여러 강과 큰 호수가 있으나 노 젓는 배나 큰 배가 통행하지 못하리라 
22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23 네 돛대 줄이 풀렸으니 돛대의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고 돛을 달지 못하였느니라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 
24 그 거주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에 사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온은 구속받은 상태에서 빼어나게 아름답고 의로운 곳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우리 절기의 시온 성을 보라”즉, 시온에 사는
것이 무엇과 같은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여호와는 거기에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에는 … 여러 강과 큰 호수가
있으나 … 여호와는 …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21~22절)
그때에는 또한“그 거주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에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24절) 분명히 이들은
그리스도의 구속하신 피를 그들 자신을 위해 사용했다.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스테이크란 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예언적인 비유에서 시온은 말뚝에 안전하고 단단하게 묶인
줄에 의해 지탱되는 큰 장막
이라고 묘사된다. 그러므로 이사야는
회복된 시온에 모인 이스라엘의 후기의 성도들을 마음에 그리며
이같이 말했다.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
지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이사야 54:2~7) 복천년의 시온에 대해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기뻐했다. ‘우리 절기의 시온성을 보라 …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이사야 33:20)
“ 이 상징과 일관되어 회원이 많고 교세가 크며 회복된 시온을
지지하고 떠받치고 있는 지역을 스테이크라 부른다. 스테이크는
흩어진 이스라엘의 잔류민의 집결지이며 집합의 중심지이다. (교성
68:25~26; 82:13~14; 101:17~21; 115:6, 18;
124:134; 133:9)”(몰몬 교리, 764쪽)